
으...으음...
나는 눈을 떴다.
주위를 둘러보니 병원인 모양이다.
\'환자분 큰일 날 뻔 하셨습니다.\"
의사가 다가오며 말해주었다.
자차 얘기를 들어보니,
지나가던 학생이(드래곤) 날 발견하고 구해준 것 같다.
하지만, 그 소년은 떠났다고 한다.
감사인사도 못해주고.....
\" 배의 상처가 워낙 깊고 심해서, 당분간 무리하시면 안될듯합니다.\"
나는 스스로 허탈감을 느꼈다.
그래도 살아있는 게 어디인가.
나는 하염없이 창문을 바라보았다.
몇일, 아니 몇달을 병원에서 지냈고...
아직까지 퇴원요청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보라색 차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본 안의 사람은....
루크 젠틀!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그리 생각하고 나는 어서 병원을 나왔다.
옷은 환자복이 아니었으므로 걱정없었다.
그리고 그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다.
불안한 느낌이 들었지만 쫓아갔다.
그리고...그곳엔 공장이 있었다.
그리곤 루크는 안에 들어갔다.
둘러본 결과, 여기는 패쇠된 공장 같다.
그리고 둘러보던 중....
\"여기 있었군. 내 따라올 줄 알았지.\"
다름 아닌...
루크 이볼루션이 앞에 서 있는것이 아닌가!!!!!!
이제 완결도 얼마 안남은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