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제 생각이지만 아머누나가 소설 비극을 쓴 후로부터 유저분들이 비극과 비슷한것을 많이 쓰는군요..
하지만 보고 배워야 한다는 말이잇죠 그래서 저는 따라한거라고 믿지 않겠습니다.
시작합니다
거인의 전설 pt3
사람들은 빨리 콩나무를 제가하지 않은점에 대하여 후회를 했다.
하지만 소용 없었다. 이미 거인들은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콩나무를 우리가 왜 자르지 않았을까요...
빨리 콩나물만 잘랐어도...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을텐데...\"
갑자기 하늘이 그림자로 뒤덮였다..
그리고는 엄청난 양의 거인들이 땅을 향하여 떨어졌다..
\"성문을 방어하라!! 성문을 끌어당겨!!\"
사람들은 거인과 전투를 벌였다..
군사중 반은 총을 거인에게 겨냥하고
1/4는 대포를 겨냥하고 1/4는 직접 거인과 싸웠다.
하지만 역시 소용없는 일이였다.
총은 50발정도 맞아야 쓰러질 정도이고
대포는 위력이 쌔지만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칼로 싸우는 군사들은 한대도 때리지 못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숨을 거두었다.
장군들은 싸움을 끝내지 않을것을 맹세하며
끝까지 거인들과 전투를 하였다..
하지만 얼마 지난지 않고 성은 힘없이 무너져 내렸다.
사람들은 돌에 깔려 죽거나 거인에게 밟혀 죽었다.
마침내.. 인간들은 백기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