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주인의 동굴에서 평화롭게 놀던 사대신룡들.
그들은 20레벨을 달성하고,
성체가 된 기념으로 전투도 하지 않고 놀고 있는 듯 했다.
하지만 그것을 지켜보던 주인이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드는데...!
고신- 주인님 뭐해여?
주인- (무시)
고신- 지금 제 말 무시한 거에여?
주인- 음... 마침 4개가 잇네.
고신- 뭐가여?
번고- 야 고신 안와?
빙고- 너 때문에 시작도 못 한다고...
파워- 빨리와!
고신- 알았어 금방 갈....
주인- 고대신룡.
고신- 왜여?
주인- 가서 니 친구들 데리고 와봐
고신- 넹
잠시후...
고신- 데려왔어여
주인- 그래
번고- 어 주인님 잠깐만여 그게 뭐에요?
주인- 너희를 다른 세계로 보낼 것
빙하- 승천시킬건가요...
주인- 너희 등급이 0.0인 것을 원망해라!!!!!
사대신룡- 당신이 키웠잖아!!!!
주인- 구우럼 20000
그렇게 사대신룡은 승천되었다.
고신- 주인에게 당했어..
빙하- 어차피 이젠 주인도 아냐
파워- 근데 여긴 어디... ?
번고- 불의 산 닮았다 ㅇㅂㅇ
고신- 야 설마 우리 승천시킨다는게 설마....
번고- 서..설마...
빙하- 승천당한 게 아니라....
파워- 죽은건가...!
고신- 그런 것 같은데.
번고- 여기 탈출하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빙하, 파워- 그건 모르지만 시도해 보지.
사대신룡- 좋아 지옥 탈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