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31.이번엔 천국으로...
용의 보석
포탈을 통해 부대복귀한 장병들.
대대장:수고했네!!
장병들:감사합니다!!!
행보관:이야~!! 김상병!! 진짜 좋아보이는 무기를 들고왔구만!!
김호창:이건 폭풍의 라이오스SS님께서 주신무기입니다...
노인:수고많았네! 이제 남은건 빛의수호룡과 어둠의수호룡 뿐이구만!!
김재우:그럼 오늘은 쉬고 내일은 어디로 갑니까?
노인:그곳은 바로... 천국이라네...
이용주:네?!! 천국말입니까?!!
정진욱:우린 아직 죽지도 않았는데 천국이라뇨?!!
최종훈:말도안돼!! 천국이라니!! 아직 제대도 안했는데 천국으로 가라니!!!
노인:아아!! 다들 진정하게!! 자네들이 갈곳은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빛의수호룡 광명의 바리안SS가 있는 천국, 즉 광명의 바리안SS의 영역이란거네...
김재우:아... 괜히 호들갑떨었네...
노인:이제 결전을 치를때가 얼마안남았구만...
행보관:아!! 최종훈이!! 내 잠시좀 따라와본나...
최종훈:악!! 방금 산정상에서 구름밑을 봤던 후유증이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져서 도저히 몸을 움직일수가 없습니다...
행보관:그럼 오지마라!! 대대장님!! 혹시 영창에 빈자리 있습니까?
최종훈:가... 가겠습니다!! 간다구요...
그리고 밤이되자...
장병들은 잘게 썰은 유그드라실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김재우:음... 그말이 신경쓰이는군...
김호창:뭐 말입니까?
김재우:부대복귀 했을때 노인이 결전을 치를때가 얼마안남았다고 한게 자꾸 신경쓰여...
백봉기:그야... 그건 나머지 수호룡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다크닉스와 맞설때가 얼마 안남았다!! 이거겠지 말입니다.
김호창:그렇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십시요.
김재우:그래...
바로 그때 최병장이 문을 확! 하고 열면서 들어왔다.
최종훈:군화 닦기라니... 말년에 군화100개를 닦다니!!!
용서못해... 용서못해!!! 이야아아아~!!!!
그러더니 최병장은 베개속을 던지면서 난동을 부렸다.
김재우:아!! 그만좀 하십시요!! 지겹지도 않습니까?!!
최종훈:뭐야?!! 이자식아?!!
그러더니 바둑알이 든통을 들었다.
최종훈:별이 그려진 구슬7개를 모으면 너희들에 소원이 이루어 질지어다!! 찾아랏!! 드래곤 볼!!!
그러면서 난동을 부리던 그때 노인이 들어왔다.
노인:그만하게!! 유그드라실 못먹게 하려는 속셈인가?!!
그러자 최병장은 앉았다.
그러고는 노인이 유그드라실을 한개먹고 다른하나는 최병장에게 줬다.
김재우:저... 궁금한게 있지 말입니다...
노인:뭔가? 말해보게...
김재우:이 신룡의검하고 부수면 포탈이 나오는 구슬하고 이 물속에서도 걸어다닐수 있는 이팔찌... 어떻게 된겁니까?
노인:아... 사실 난 젊었을때 수호룡들의 영역을 여러번 갖다온적이 있었거든... 그래서 그곳의 성분을 조사하면서 그물건들을 완성한거네...
이용주:그럼 당신은 발명가셨군요?!!
노인:그렇다고 보면되지... 허허허!!
그리고 다음날...
김병장이 노란구슬을 깨자 포탈이 나왔다.
김재우: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대대장:그래!! 언제나 고맙네!!
그리고 장병들은 포탈안으로 들어갔다.
과연 장병들은 빛의수호룡 광명의바리안SS에게 도움을 요청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