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디언.히에나,블랙퀸의 원작자 \'강동원빈♡\' 입니다.
원래 블랙퀸이야기를 들려드리려했는데, 웹툰으로 그리기엔 너무나도 어려운 아이들이라;; 이렇게 소설로 찾아뵙네요ㅎㅎ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검은여왕 블랙퀸과 안타까운 그의 남편, 블루킹(제 자작룡입니다.)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블랙퀸과 블루킹을 만들기전에 구상했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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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퀸, 야망이 크고 욕심도 많았던 검은여왕.
블루킹, 다정하고 이해심과 배려가깊으며 모두의 신뢰를 받았던 왕.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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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퀸 그녀의 목에 걸려있는 팬던트에는 어느 드래곤의 송곳니가 걸려있다.
그 송곳니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자신의 남편 블루킹.
그녀는 자신의 남편과 다르게 어둠속성이다.
늘 모두에게 신뢰를 받고 웃으며,배려하며 또, 누구에게나 착한 그의 남편 블루킹이 지루하고 답답했다.또, 질투도났다.
블루킹은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알리 만무하다.
나날이 그녀의 질투는 늘어갔다.
결국 권력에 눈이 먼 그녀는 극단적인 선택을했다.
그를 죽이고 자신이 왕이되기로..
그러나, 직접적인 공격이 약한 그녀는 그를 이길수없다.
부하들을 시켜 그를 죽일수도있지만, 그건 다른모두에게 원한살수있는 일이기에
조심하는차원에서 관두기로했다.
그녀의 선택은 블루킹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게만드든것..
그녀는 자신의 측근들중 가장 믿을만한 그리고 자신과 같은 욕망을 품고있는
몇몇드래곤들에게 설정상황을 만들기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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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괜찮으니 어서 도망가요..!!\"
\"걱정마시오, 내 꼭 지켜드리리다!!\"
불안한듯 떨고있는 그녀와
그녀를 지키려고 중상을 입었음에도 버티고 서있는 한 나라의 왕.
그리고 그녀를, 아니 그를 노리는 적들.
그녀의 작전은 이러했다.
자신들의 측근들에게 반란군인척, 왕의자리를 노리는척 그를 공격하는것.
그리고 자신이 걸림돌이되어 그를 도망치지도 못하게 발목잡아두는것.
마지막, 최후의 순간이왔을때 그녀의 힘을 사용해 그 측근들이 그를 공격하는것.
직접적인 공격이 약한 그녀에게 다른드래곤들의 힘을 빌리는건 최고의 작전이다.
블랙퀸, 그녀는 그의 뒤에서 측근들에게 짜놓은 작전이라도 있는지 눈짓을한다.
그러자 적수중 한마리가 그에게 달려온다.
그는 중상을 입었음에도 한나라의 왕, 끝까지 브레스를 쏘며 적을 공격한다.
그가 적수들과 싸우느라 정신이없을때쯤..
뒤에서 그녀는 힘을 사용했다.
그리고 그런힘을 눈치채지못한 안타까운 왕.
좀전까지 싸우던 적들이 더 강해져서 들이닥친다.
결국 그는 그녀를 지키지못하고
당황해하는 그녀를 보며 결국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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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언제 그랬냐는듯, 지금까지 그녀를 도와준 동료들에게 수고했다는말을 남겼고.
그 측근들은 환호했다.
그녀는 그의 힘을 조금이라도 나눠갖기위해 그의 가장 긴 송곳니를 자신의 팬던트에 걸었고
그녀는 결국 나라의 왕이되었다.
그를 사랑했지만, 권력에 눈이멀어 그를 죽이고만 검은여왕 블랙퀸.
그녀를 사랑했고, 마지막 죽는순간까지도 그녀를 사랑했고, 그런 그녀에게 배신당한 안타까운 푸른왕, 블루킹.
그녀가 왕위에 오름으로써 드래곤들의 세계는 변했다.
평화롭고 조용했던 그들의 세계는 가고, 야망과 욕망이 넘치는 그들의 세계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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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블랙퀸이 엄청난 악녀로 나왔네요..
그러나 그녀에게도 숨겨진사실이있다고..
블랙퀸의 자세한이야기는 나중에 따로올리겠습니다
다음은 가디언이야기입니다.
가디언이야기,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