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올려보는 소설이네요. 잘 봐주세요^^
- 고신&다닉, 친구에서 전쟁으로-
빛의 창조신인 아모르의 첫번째 자손으로 태어난 나 고대신룡과 친구 다크닉스는 사이가 좋았다.
서로 의지해가며 살아가다가 드래곤사관학교에 들어가서
빙하고룡, 번개고룡, 파워드래곤, 엔젤드래곤 등 여러 친구들도 사귀었다.
빛의 대행자로 인기가 좋던 나는 같은 반 친구였던 엔젤드래곤과 특히 사이가 좋아서 어느새 서로 좋아하는 사이까지 되었다.
그 때 까지만 해도 좋았었다. 행복은 그 때 까지 였던 것 같다.
여러 친구를 사귀느라 다크닉스와 점점 멀어지기 시작한
나는 다크닉스가 친구들과 사귀지 못하는것과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것을알고도 어떻게 해주질 못했다.
솔직히 귀찮았고 나까지 따돌림을 당할까봐 걱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재앙은 닥쳤다.
다크닉스가 떠난것이다. 날 따돌린 친구들과, 가장 친한 친구면서도 그런 날 보고만 있던
나에게 복수하겠다는 쪽지를 남기고 다크닉스는 사라졌다.
나는 다크닉스를 찾아 나섰지만 보이지가 않았다. 하지만 그렇게 걱정되지는 않았다.
\"다시돌아오겠지\"라고 생각하고 나는 다시 학교에 다니며 내 생활을 계속하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다크닉스가 어둡고 뜨거운 지하에서
악으로 가득찬 마음으로 살고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다....
end
by °시크릿°
처음 올려보니 역시 어렵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댓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