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33.에메랄드 드래곤의 힘
용의 보석
천국을 전진하고있는 장병들.
김호창:천국은 아무리 가도가도 끝이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김재우:그러게... 보이는거라고는 온통 구름뿐이네...
최종훈:이런 젠장!! 말도 안돼!! 말년에 천국에서 길을 잃다니!!
바로 그때 레이저가 날아왔다.
이용주:조심하십시요!!
장병들은 무사히 피했다.
정진욱:뭐야? 여기 우리말고 누가 있단건가?
김호창:대체 누구냐?!!
???????:너희야말로 인간놈들 주제에 이신성한 땅에 발을 들인것이냐?!! 난 에메랄드 드래곤!! 너흰 이알조각을 가질수 없을것이다!! 당장 이땅에서 나가랏!!!
김호창:우린 여기 할일이 있단 말이다!! 절대 못나간다!!
에메랄드 드래곤:그럼... 강제로 쫓아내야겠군!!
그러더니 장병들을 향해 빔을 쏘았다.
정진욱:어림없는 소리마랏!! 메갈로돈의 물대포!!!
그러더니 도검에서 물을 쏘면서 빔을 막았다.
바로 그때 에메랄드 드래곤이 정이병에게 가까이 접근했다.
에메랄드 드래곤:너희같은 인간놈들은 여기있게 둘순없다!!
그러면서 정이병에게 힘껏 주먹을 휘둘렀으나 신병이 삼절곤으로 막았다.
이용주:우린 여기서 꼭해야 할일이 있단말이야!!
에메랄드 드래곤:꼭 여기서만 해야되는가?!!!
그리고 다른 한쪽 주먹으로 공격했으나 백일병이 쌍검으로 방어했다.
백봉기:그래!! 꼭 여기서 하지않으면 안되는 일이란 말이야!! 알조각을 내놔!!!
에메랄드 드래곤:어림도 없는 소리마랏!!
그러면서 에메랄드 드래곤이 빔을 쏠려고 빛을 모으고 있었다.
바로 그때 김상병이 스나이퍼 총으로 에메랄드 드래곤을 겨냥했다.
김호창:내 후임병들에게서 떨어져랏!! 받아랏!! 윈드 드래곤의 칼바람!!
그러면서 총을 쏘더니 총에서 바람과 함께 검기가 발사됬다.
검기는 에메랄드 드래곤의 얼굴에 정통으로 맞았고 에메랄드 드래곤은 날뛰었다.
그리고 그틈을타 김병장과 최병장이 신룡의 검으로 다리를 기습하자 에메랄드 드래곤은 균형을 못잡고 쓰러졌다.
에메랄드 드래곤:크으... 내가 지다니...
이 알조각은 갖고가도 좋다...
김재우:감사합니다!!
에메랄드 드래곤:너희의 임무를 무사히 끝내거라...
이렇게 장병들은 에메랄드 드래곤을 이기고 알조각2개를 얻었다.
과연 장병들은 끝이 안보이는 천국에서 알조각3개를 얻을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