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난 발칸이야.
나의 슬픈이야기를 들어볼래?
---------다크닉스가침입했을때--------
\"발칸!도망치세요!!\"
레오나가 소리치지만 무시한다.
\'콰앙-\'
\"난...레오나님께 충성을맹세한다!!!\"
\"발칸!!!!!!\"
바리안이 소리친다.
\"하찮은 녀석...\"
\'콰앙-\'
레오나님께...맹세하기로...했는데....
\'스윽...\'
그렇게불꽃이꺼졌다.
\"으...으으..\"
눈을 뜨니 나와 모두는봉인돼어있었다.
\"지켜주기로했는데...\"
그때부터 나는 레오나님을 지키기위해
다시 깨어날 날만 기다리며 잠이들었다.
복수해주마...다크닉스!!!
-fin-
아아..어지럽네요 ㅠㅠ
좀쉬다올게요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