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여러분는 어둠을 싫어할까요?
어둠이 있기에 빛이 있고
빛이 있기에 어둠이 있고 공존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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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전
고대신룡이는 저보다 강하지 않습니다. 아니 않았습니다.
저에게는 남부럽지 않은 힘이 있었습니다 다만 어둠이라는 이유로 ...
전쟁 전야
저는 곧 이 더러은 세상을 갈아 엎을 겁니다. 빛은 약합니다 하지만 빛이 존재 할 수 있었던 것은 뭉칩니다. 힘을 모읍니다. 그러나 전 강력합니다. 다만 혼자일 뿐...
전쟁 중
오늘 빛 날파리들을 무수히 때려잡았다. 그러나 이제 지쳐간다. 승산은 있다. 그러나 고독하다.
전쟁 막바지
이제 선택만이 남은 것이다. 너무나 많은 살생을 했다.
내 자신이 제어가 되지 않는다. 누군가 이 살생을 멈춰주길...
봉인후
내가 봉인되고 평화(?)가 찾아 왔다. 겉모습만!
그 누구도 내 속사정을 몰라주겠지...너흰 날 봉인한 것이 아니라 내 자아를 봉인 시킨 것이다. 내 힘과 육체는 발악을 하겠지
아 내 소개를 잊었구나 난 다크닉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