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바알입니다.
다크닉스를 봉인하는데 한몫했고
어둠의 감시자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근데 웬걸요...
블랙퀸이란 요상한 녀석이 나타나서는
저를 순식간에 짚밟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길수 있을줄, 아니 이길 줄 알았는데
무참히 지고 말았습니다...
블랙퀸...저는 블랙퀸을 증오합니다..
저의 행복과
저의 강력함을 잊게 하고
콜로세움에서 제 위세를 앗아가는...
전 그런 그녀석이 싫습니다.
우리가 뭔 죄를 지어서....
이리 불행히 산단 말입니까...
여러분, 바알은 블랙퀸에 의해 거의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이 불쌍한 자를 구해줄 자는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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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블랙퀸때문에 더욱 전락해버린 괴물들의 한을 푸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