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화(가족2)
마을에서 난 엄청나게 거샌 불길은 리니아가 있는
산쪽으로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케이:너희들도 네가 모조리 처리해주마!!
케이랑 하이에나곤은 리니아랑 그의 일행들 에게
뛰어가지만 부상이 매우심해 도중 넘어지고만다.
엔젤:저녀석 저 정도로 다쳤다면 우릴 못이겨.
리니아는 오른손을 위로 뻗는다.
그러자 초록색 빛들이 모이더니 한개의 화살이 생긴다.
바로그때
???:어이 케이 뭐하는거야!!
다들 뒤를 돌아본는대.
절벽위에 크로인.로라.에덴
그리고 바알.베네치. 샤크가 있다.
크로인:싸우기 힘들면 우리에게 넘겨!!
고신:크로인.에덴.로라!!
플라워:젠장 적들이 또 있단 말이야!!
케이:야 너희들은 가만히 있어 이놈들은
네가 처리할태니까!!
케이는 검을 하늘로 새운다.
그러자 케이의 검에 기가 모이기 시작한다.
리니아:\'저녀석 부상을 당했는대도 우릴 공격할 생각인가?\'
케이는 검의 끝부분을 바닥에 네려친다.
케이:화이어 차크라!!
그러자 땅이 갈라지면서 불꽃의 원반이 리니아랑 그의 일행들이 있는 쪽으로
날아가지만 고신의 빛의 장벽으로 막아넨다.
고신:다들 괜찮아?
플라워:응 고마워 고신.
하지만 케이는 화이어 차크라를 한번더 날리지만
고신의 빛의 장벽에 부디쳐 사라진다.
로라:저 멍청이 저놈들 뒤에 우리가 있다는걸 생각하고 공격해야지
만약 고신이 빛의 장벽을 쓰지 않았다면 우리까지 피해를 본다고.
크로인:이렇게 구경만 하는것도 재미없군.
크로인은 칼집에서 검을 꺼넨다.
그러고는 샤크와 함께 리니아와 일행들을 공격하러간다.
베네치:로라 우리도 슬슬 공격하자.
로라:그냥 가만히 있어 배네치.
에덴과 바알은 숲 쪽으로 간다.
베네치:어이 에덴, 바알 어디가는 거야?
에덴:시시한 싸움에는 관심없다.
에덴과 바알은 숲 속으로 들어간다.
로라:네버려둬 베네치 그보다 이거 엄청 재미있는 싸움이 되겠는대.
베네치랑 로라는
리니아는 크로인 에게 계속 화살을 쏘지만 크로인은 엄청나게 빠른 스피드로
화살을 피하면서 안쪽으로 파고든다.
샤크는 강철 이빨로 플라워를 공격한다.
고신은 케이하고 하이에나곤 과 싸우고 있지만 고전 중이다.
리니아:\'이거 않되겠군\'
리나아는 크로인의 공격을 피하면서 외친다.
리니아:엔젤 네 아이들을 대리고 도망쳐!!!!
엔젤:하지만......
플라워:놈들은 우리가 맡고있을께 그러니 리니아의 자식들을 대리고 도망쳐!!
엔젤은 고대주니어의 알을 양손으로 잡고는
리니아의 자식들을 등에 태운다.
그러고는 날아서 도망간다.
케이:도망갈수 없다!!
케이는 화이엄 마차를 엔젤에게 날리지만
고신의 기술인 플래시 볼에 맞아 폭발한다.
케이:고대신용!!
고신:네놈 상대는 나다!!!
한편 로라랑 베네치는
로라:결국 한마리가 도망가는군.
로라는 베네치의 등에 올라탄다.
로라:가자 베네치 저 저 도망가는 드래곤을 잡으러!!
베네치는 엔젤을 쫒아 날아간다.
고신:베네치?
리니아:\'저녀석 엔젤하고 네 아이들 죽일 생각이야\'
고신 이놈들은 우리한태 맡기고 넌 빨리 베네치를 쫒아가!!
고신:알았어.
고신은 하이에나곤과 케이에게 빛의 화살을 날린다.
그러고는 베네치를 쫒아 날아간다.
(엔젤쪽)
엔젤은 시민군 본부를 향해 날아간다.
엔젤:다들 다친대는 없지?
석호:네.
올해 7살인 석호
엔젤은 조금 속도를 네어 시민군 본부로 날아가는대.
베네치:찿았다.
베네치는 엔젤에게 들키지 않도록 낮게날고있다.
엔젤에게 다크볼을 날린다.
엔젤은 베네치의 다크볼을 정통으로 맞고 정신을 잃고 떨어진다.
로라:잘가거라!!
로라는 떨어지는 엔젤을 보고 웃는다.
(이스라가 있는 산)
갑옷을 입은 드래곤을 타고있는 한남자가
불 타고있는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남자:아직도 마을에 정부군이 있나보군.
로크라:시즈 장군님 말대로 저 마을이 정부군 놈들에게 공격받고 있었군요.
하지만 시즈 장군님이 저 마을이 정부군 놈들에게 공격받고 있다는걸
어떻해 아신걸까요?
남자:폭음......
로크라:폭음 이라고요?
남자:반대편에 있는 산을 넘으면 시즈가 근무하고있는 초소다.
시즈가 나에게 이 마을에서 폭음이 들렸다고 했어.
하지만 그쪽도 정부군의 공격을 받고있어서 나에게 도움을 요청했지.
로크라:그렇군요.
남자가 탄 드래곤은 날기 시작한다.
남자:가자 시민군의 정예 부대여 마을 사람들을 구하고 정부군
놈들을 혼내주자!!!
그러자 뒤있는 수십마리의 드래곤 병사들이 함성을 외친다.
그러고는 모두들 불타는 마을로 향해 날아간다.
로크라는 적들에게 틀키지 않도록 한손에는 자신의 딸 사진을 들고
네려간다.
상공에서 베네치의 공격을 받고 정신을 잃어 떨어지는 엔젤
정부군의 드레곤 어벤져한태 고전중인 이스라랑 플라워.
지원이 늦은 시민군 과연 그들은 정부군의 싸움에서 벋어날수 있을 것인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