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성체 비밀의 실험실에서 간신히 도망쳐 나온 드라고노이드는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 파괴자일 뿐이었다....
드라고노이드는 자신이 그런 존재라는 것을 안후 더더욱 감정없는 드래곤처럼 행동했다...
어느날, 드라고노이드는 절벽에 간신히 매달린 어린 소녀를 보게 된다....
그는 망설이다가 어린 소녀가 떨어지자 재빨리 소녀를 구해주었다....
그때 이후로 그 둘은 서로 치누가 되었고, 드라고노이드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 소녀에게 잘해주었다.
하지만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니 바로 다크닉스가 일으킨 전쟁이었다....
전쟁으로 인해소녀는 죽게 되고 드라고노이드는 슬피 울었다....
그 이후로 드라고노이드는 다시 감정이 없는것처럼 행동하고 사람들 근처에 지낼 하지 않고 있다....
누군가 드라고노이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가 왔으면 좋겠다......

드라고노이드 : 난 기계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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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