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레시어는 원래
4대신룡, 아니 5대신룡 중의 한 명이었다.
빙하고룡의 아우로, 빙하고룡 못지 않은 전투력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다크닉스와의 전투가 시작되기도 전,
다크닉스 일당이 글레시어의 위력을 알고
글레시어를 죽였다.
그 후, 500만년이 흐르고,
드래곤들은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으려고
5대신룡을 4대신룡으로 고쳐 놓았다.
2014년,
vakira라는 드래곤 테이머가
엄청난 마법을 통해
글레시어를 다시 되살아나게 했다.
그래서 그 날 이후로
많은 드래곤 테이머들이
글레시어를 육성시켜
글레시어를 죽인 다크닉스를
몇차례나 없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