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장입니다.
이거 보고 웃을분만 보십시오.ㅋㅋㅋㅋ
그럼 메갈로돈.
전 참치였습니다.
전 어느 약을 보았습니다.
\"바다를 헤엄쳐...\"
전 드래곤이 되었습니다.
제 몸은 커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차마 보지 못한 단어가 있었습니다.
\"바다를 헤엄쳐...죽어라\"
전 참치 통조림이 되었습니다.
몸이 갈리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홈x러스 (대형마트)
작가:어 통조림 이네...!요리해야지...!
작가:넌 곧 아주 판타스틱한 요리가 될거시야!
후리얍
삼.각.김.밥.
메갈로돈:(마음속으로)왜 돈주고 사먹지 이냔아!!
800원 밖에 안함!!!
작가의 첫번째 시도:망함
작가:으허허허허허헣
두번째 시도:드뎌 성공..
메갈로돈:내가 유령이 되어서 죽일껴...
그후 작가는 악몽으로 개학에 결석했다 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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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대왕바보모기님께 바칩니다..
상어가 아니라ㅈㅅ;;
이번화 슬프게 시작해서 막장으로 끝남...
이번 화 실화 입니다..
메갈로돈은 물론 픽션..
삼각김밥은 아버지 드렸세요..
다음화는 고대 신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