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운동 시작!”
-5화-
[훈련의 시작]
“마당 50바퀴 뛴다 , 실시!”
그렇게 역룡, 하룡, 고룡 그리고 나는 죽어라 뛰어야만 했다
“그렇게 계속 뛰어 박자 맞추고!! 훗날 기술을 연달아 사용하려면 체력이 기본이야!!”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시고는 들어가셨다.(한 40바퀴 뛰었나?)
그리고......(10바퀴를 마저 채운 후에 일이다.)
‘쿵 퍼퍼퍼퍽!!’ 하룡이가 넘어지는 소리가 들려 왔다.
“켁! 흐익?”(하룡이의 소리)
‘퍽!’(고룡이가 넘어지는 소리)
“아..아이고....”(고룡이의 소리)
“으..악!! 조심....켁”(고룡, 하룡의 외침)
‘쿠당당탕!’(역룡이가 넘어지는 소리)
내가 말했다.
“아주 난장판이 따로 없네. 크크”
“웃냐? 웃어?!”(고룡, 하룡, 역룡의 나를 향한 외침)
그 뒤로 나는 한참 동안 도망 다녀야 했다.
그 때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주 노는 구만, 놀아.”
“어찌 되었든 간에 기초 기술을 익히도록 하겠다!”
“고룡, 하룡, 역룡! 너희들은 아직 베리어를 발생시키지 못하지?”
“네.”(아주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였다. 크크)
“신이 너도 능숙해지기 위해서 똑같은 훈련을 받는다!”
“넵!!”
“기술은 정신 집중이 기본이다!!
그렇게 본격적인 기술 훈련은 시작 되었다! -다음 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