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자작 괴담)
이번에는 스토리 형식으로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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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과 엔젤이 희망의 숲을 지나고 있었다.
고신은 땅에 떨어진 책을 보고 엔젤이 읽지마라 말렸지만 고신은 그것을 보게 되었다.
(책내용)
드래곤이 만들어지기 전 드래곤의 신 다크닉스와 인간의 신 플레이어가 있었다.
플레이어는 인간을 만들었고, 몇 억년이 지났다.
플에이어는 인간으로 분장해 인간 세계를 보던중 혼나는 아이의 모습을 보았다.
\"이놈 새X! 전교 5등안에 들어라 했지?\"
\"죄송해요..\"
\"오늘 밥은 굶어라! 그리고 학원을 1개더 신청한다!\"
\".........\"
플레이어는 혼나는 아이를 관찰하기로 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이름은 현주, 나이 15살, 전교 10등안에 드는 똑똑한 아이다. 게다가 학교에서 인기가 좋았으나 어머니의 뜻으로 친구관계를 모두 끊었다.
그리고 몇달뒤 시험을 보자 전교 3등이 되었다. 플레이어는 기뻐하며, 축하해주었다.
그러나 그아이의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혼잣말을 하였다.
\"3등이다.... 이제 혼나지는 않겠구나... 잠깐... 아닐꺼야..\"
플레이어는 뭔가 불안한 마음에 그 뒤를 밟았다.
그 아이는 학교위에 올라갔다.
플레이어는 앞일을 알수 있었다.
아이가 학교 난간에서 발을 떼고 5층에서 땅으로 떨어졌다.
플레이어는 구하려 하였지만, 플레이어가 인간을 구하는건 금지다. 다크닉스가 인간을 구하지 못하는것 처럼....
플레이어는 슬퍼하였으나, 다크닉스가 그 아이의 시체에 손을 만져 드래곤으로 환생시켰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인간의 절반을 멸망시키고 멸망시킨 인간을 드래곤으로 만들어, 한인간에 1마리씩 붙였놨다.
그리고 그 아이는 드래곤이 되어서도, 어머니의 말씀이 계속 떠올라 매일 책을보며, 공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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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은 이 책을보며, 슬피울었다.
고신이 스마트를 범생이, 범생이 하며 놀리고 스마트를 왕따시킨 장본인이었으니까....
고신은 마음을 다시바로 잡고 빛종족의 대표 드래곤이 되어 모두가 좋아하는 드래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