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신룡.
전 어느 공룡이었습니다.
강한 티라노 사우르스요.(폭군 도마뱀)
전 공룡의 왕이었습니다.
전 권력욕에 눈이 멀어 다른 수많은 공룡을 학살시켰습니다.
전 독재자 였습니다. 그 악한 히틀러 보다 더....
전 수많은 비판을 남긴 자들을 다 죽였습니다...
전 그래서..다른 공룡들에게 추방당했습니다.....
전 왜 그랬을까요...
그러던 중,전 유성이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전 동굴안에 숨어 다른 생물을 잡아먹으며 버텨냈습니다.
동굴안의 생활을 1000만년쯤이 지났을 때....
전 동굴을 박차고 나갔습니다.
공룡들은 다 죽어있었습니다.
전 혼자입니다...
유일한 종족.....
오직 나.....
외톨이인 나.....
전 다른 동물에게도 추방당했습니다....
단지 종족이 다르단 이유로...
전 어디로 가야할까요...?
방황하던 중,전 어느 물약을 보았습니다.
\"불사의 삶..\"
전 물약을 마실지 고민했습니다.
난 더 외로워질 뿐인데...
그래도 전 용기를 내어 물약을 마셨습니다.
제 몸은 작아졌지만,날개가 생겼고 더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전 아직도 외톨이 입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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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중생대 님께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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