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먼 옛날. 이세상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신이 사람을 만들고 살아갔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조금 부작용이 일어났다.
사람한테 신이 모든것을 다 불어넣지 않고 명예와 책임을 넣지 않았다.
어느날 명예와 책임이 없는 한 사람이 아주큰 알을 발견했다.
신은 순간적으로 엄청 놀랬다..
\"빨리 그알을 내게다오!!!\"
하지만 그 사람은 그알을 주지않고 집에 나뒀다.
몇일후. 알이 갈라지며 고대신룡이 나왔다..
사람의 신은 하느님...
드래곤의 신은..... 고대신룡이었다.
고대신룡은 땅을 다스리기로 했다.
그리고 그 땅의 이름을 유타칸반도라고 지었다.
이로서 이시대를 드래곤즈라고 부른다...
고대신룡은 드래곤즈를 만들고
드래곤들을 만들고, 또
드래곤을 낳았다....
그리고 고신은 엔젤드래곤을 만들어 결혼한후 고대주니어를 낳았다...
땅의 세상은 점점 험악해졌다....
드래곤은 드래곤끼리 그냥 잡아먹고....
땅에는 시체가 버글버글했다...
하느님은 분노하여.. 고신,엔젤,고주를 뺀 나머지 드래곤을 다 죽게만들었다...
드래곤들은 전부 다 죽고....
고대신룡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참고로 하느님은 종교 상관없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고 세상을 만든 신은 하느님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