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하고룡.
전 고아 입니다.
고아원에서 길러지는.
저에겐 마법이 있습니다.
손이닿으면,그 물체는 얼어 붙습니다....
그 사실을 밝히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전 괴물이라는 악명이 달리면서 전 쫓겨났습니다.
전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손만 닿으면 모든게 얼어버리는데.
전 살아가기도 힘듭니다.
이 힘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전 괴물입니다.
손만 뻗으면 모든게 얼어붇는 나.....
전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전 어느 물약을 발견했습니다.
\"얼어붙는 마법.그것도 자유.\"
전 그 물약이 얼세라 혀로 핥어 먹었습니다.
전 드래곤이였습니다.
이제는 매우 기쁩니다.
눈치볼 필요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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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모티브 겨울왕국 엘사맞습니다.
BGM은 홈페이지 올리기가 힘들어 let it go
인터넷에 쳐서 들으며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