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A는 재밌으셨나요? 이제 눈물을 흘려봅시다...)
다크닉스.
전 고등학생입니다.
전 평범하지 않습니다...
힘이 센.이른 바 일진으로 불리는 저입니다.
물론 참을수 없는 화 때문에 퇴학 당할 뻔도 매우
매우 많았지만,전 기어코 버텨냈습니다.
전 학교가 좋으니까요.....
아무리 일진이라도 학교를 좋아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무식하게 센 힘.험상궂은 얼굴.
누가봐도 무서울 것입니다.
전 사실 절 지키기 위해 강해진 것인데.
전 고아이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좋아하는 접니다.
이런 여린 속마음을 드러내면 힘에 굴복할 자들이라도 없을테니...
저의 진정한 모습을 보면 이중인격이라 할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나요?
저의 성격을 바꿀수 없는 것이거늘....
그 누가 뭐래도 상관 안할 겁니다....
전 앞으로 진짜 나로 살아갈껍니다.
그런데 그 선택이 오히려 역효과를 냈습니다....
저에게 아무도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절 탓하고 있을때,어느 물약을 발견했습니다.
\"진정한 힘...\"
전 그 물약을 가차없이 마셨습니다...
전 드래곤이었습니다..
제 몸엔 상처가 나 있습니다.
이 상처는,마음의 상처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