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무지개동산에 있던....
골드드래곤 이였습니다....
언제나 저희는 무지개 동산에서 좋은 나날을 보냈구요......
제 첫사랑은 큐피트용이였습니다...
그녀는 언제나 화살을 가지고 다녔죠...
저희는 200년동안 그 좋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행복은 오래가지 못하였습니다.
인간들이 수많은 저희 골드드래곤을 잡아서 보석상한테 팔고...
어떤드래곤은 금괴만 떼고서는 돌려보내고...저희는
태어날때부터 금이 달려있지..다시 나지 않아요...
인간들은 수많은 전쟁이란 아픔을 겪어왔지만 저희는
느껴보지못한 고통을 참으며 잡혀가 금을 줬습니다...
또한 저희의 자손인 알은 어떻게 할까요?
고민없이 껍데기를 부수고 가져갑니다...
저희는 남은 알안에 있던...
저희 자손이 태어날 금색 흰자를 보며
하염 없이 매일 울었습니다...
인간들은 저희에 마음을 알아 줬을까요?
물론 아닙니다.
인간은 저희들을 이용해 번돈으로
저희를 더잡을 기계를 더만들어
저희를 잡아갔습니다.
금이 대체 뭡니까...
저희는 심장같은 존재지만,,
인간들에겐 삶의 도구 인가요...
저희는 진짜슬픕니다...
그리고 어느날...
인간들이...
제 첫사랑...
큐피트드래곤을 잡아갔더군요...
골드드래곤과 함께 영문도 모른체 잡혀가는
큐피트 드래곤의 우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무지개 동산은 그때부터 탄광의 모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먹구름과 함께 손님이 오셨습니다...
카데스 님입니다...
카데스님은 저희가 인간들에게 잡히는걸 아시고
저희는 던전으로 데려 가시려는 것입니다...
저희는 무서웠지만 후회는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저희는 메탈드래곤이 되어 던전에 머물었죠...
첫사랑 큐피트도...어둠의 큐피트가 되어..
던전에 있었습니다...
전 메탈드래곤이 되어도 좋습니다...
큐피트가 있으니....
(다크닉스)
저는 다크닉스 입니다...
저는 맞형인 고대신룡과 함께
빛과 어둠의 세상을 지켜왔죠..
저희는 한번씩 자기 지역에 와서
배틀도 하고
여러 드래곤들이 응원도해주고
지든 이기든 매일 같이다니고
그런 어느날...
데빌고스트라는 몬스터가
저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죠.
매일 지는게 슬프지 않니...
저는 안슬프다고 했습니다.
데빌고스트와 저는 아주 친한 친구였습니다.
항상 데빌고스트는 제가 사는 지하던전에 놀러왔죠...
지하던전에는 칼리시도 같이 있었습니다...
사이는 않좋았지만....
고대신룡은 제 지하던전에 놀러와서 같이 놀았습니다,
그런데....
칼리시가...
저희 형을...
도끼로 찔렀습니다...
저는 칼리시를 쫒아 가고 싶었지만 칼리시는 고룡의 무덤으로
도망을가고...남은건 저와 다친 고대신룡형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형을 간호하고 또 간호 했습니다...
그러나 불행은 지금부터가 시작이였습니다...
형이 제가 죽인지 아는것입니다...
저희 형과 저는 매우 심하게 싸웠습니다.
형이다치자 많은 드래곤들이 찾아와 저를
공격했습니다.저는지하던전에 봉인될수밖게 없었습니다.
제가 드래곤들에게 졌을까요?아닙니다...
칼리시와 함께 지하던전에 같이 봉인되려 했습니다....
그런데 칼리시는...
데빌고스트가 구해줘...
도망갔습니다..
저는 형을 더이상 다치게 하기싫어 져서 봉인됬습니다...
칼리시는 이걸위해 제형을 공격한거 같아요..
제 몸가운데 상처자국이있죠..
그때생긴 것입니다...
저는 아픈몸으로 계속 여러 자손을 퍼트리고
제자손만은 저희 형에게 가서 이마음을 전해 주면 좋겠지만..
테이머들이 알을 가져가..
저는 그뜻을 아직까지 모르시고 계속 알을 가져 가십니다...
테이머 분들...
테이머님들의 고대신룡형에게
제마음을 전해주세요....
저는 형을 보기위해 알을 낳고
그알을 보호하기위해 테이머 분들과
싸운다는 제마음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역시 전 형을 보기위해 알을 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