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빛의창조신 아모스의 첫째아들이였다.
나는 어둠의수호자다.
내가 동생인고대신룡을두고도 왜 세상을 악으로 물들였는지 궁금하지않나?
이야기를 들려주지...
15년전나와동생은 둘도없이 친하였어.
우리어머니는 안타깝게도 돌아가셧고,우리에게는 서로와 아버지가 전부였지.
어느날 아버지는 음식을구하러가다가 어둠의 공격을받았어.
처음에는 몰랐지.
어느날 아버지가 우리가문을 역사에서 인상깊게 만들어야한다고 하셧어.
무슨뜻인지 몰라 공부를 열심히 했지.
어느날 우리둘은 수영장에 놀러갔어.
그곳에서 고대신룡은 골드드래곤의금을 훔쳤어.
그러고는 나에게 어떡하냐고 물었어.
나는 사과하고 가져다주라고 했어.
그때 고대신룡은 나에게 금을 넘기고 도망갔어.
골드드래곤이 내 앞으로 왔어.
나는 억울했어.
나는 어이없게 골드드래곤에게 맞아서 반 죽음이 됬지.
아버지께서 이 사실을 아시게 되었어.
그런데 아버지는 내가 화장실간사이 일어난것도 모르고
동생을 어떻게 두면 이런짓을하냐고막 화를 내셧지.
나는 화가났지만 참았어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