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눈 이야기
푸른 까마귀
내 이름은 실눈이다
이름처럼 앞이 안 보인다
난 눈이 없고 실같이 굵은 무늬가 얼굴과 몸 곳곳에
있다
그래서 난 슬프다
무늬가 황금색으로만 빛나면 뭐해 친구들이 왕따를
시키는데 .....
죽고싶다
눈 없는 인생
끝내버리고 싶다
그런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그 커즈아이였다
커즈아이도 버림 받았다던 드래곤 이였다고 한다
그는 나 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그는 내 슬픔에서 구해준 아이 이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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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눈아이는 제 자작룡 이에요
커즈아이가
왈루 자작룡이구요 친구 에요
그 바탄을 소설로 써 봤어요
요즘 소설쓰기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