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신룡의 앞에 한그림자가 나타나었다.
G스컬보다 강한 기운이 감돌았다.
나보다 훨씬 크고 고대신룡과 거의 만먹는키, 하지만 더 세보이는 맷집.
난 덜덜떨며 올려보았다. 엄청난 얼굴의 대악마였다.
근데 누구세요?.......
어쨋든 다크닉스는 한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분량늘릴려는 속샘인거 다 알거든!!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싸울 생각이다.
\"난 옛날 제일처음에 어느 까따삐아 별에서 있던 1짱 형님이였다.
어느날 이곳으로 넘어왔고 400년을 살아왔다. 1년째: 난 오늘 주인님을 만났다.
아주 착하신분이다 난 하얀핵이니 착하겠지?? 한번 착하게 살아봐야지.
6년째: 난 오늘도 행복한 하루다. 주인님이 좋다. 평생 편하게 해드려야지~
9년째: 내몸이 이상하다 갑자기 막 커지고 몸이 썩어가고 있다. 주인님에게 들키지 안으려고 도망을 왔다.
이마을은 법을 중요시한다. 원숭이처럼 생겼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호모 사피엔스라고 한다.
난 이상한 힘을 얻고 법에 걸려 다이아몬드 못깨는 감옥에 갇혔다.
어떻게 된거지?
30년째: 오늘도 감옥생활 이제 나도 성체여서 감옥이 작다.
주인님이 생각난다...
. 계속 그리워지고 후회되었다.
난 ..
80년째: 주인님이 아주그립다. 너무 너무!!!!!!!!!
으헉! 갑자기 머리가 깨질것 같다. 으아아악!
난 눈물과함깨 새상의 힘을 갔게 되고
주인님은 잊었다. 아니.. 잊으려고 한다.
난 엄청난 대악마가 되고 지구라는 별을 폭파시켰다.
190년째: 난 아직도 슬프다. 하지만 난 악마다.
내가 다른 드래곤들을 탄생시켰다.
250년째: 난 오늘도 엄청난 일을 버리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드래곤들이 날 봉인시키로 왔다!
아니 죽이러 왔다... 전설의 고대신룡이 한방을 날리자 난 날아갈것 같았다.
그사이에 발칸이라는 놈이 날 죽이려 왔다. 그것도 아니다 전설의 발칸이 날 죽이로 왔다.
그런데 갑자기 주인님이 보였다. 나도 죽나.. 하지만 그것은 진짜 주인님이였다.
내신 발칸의 공격을 맞고 난 그 연기때문에 봉인이 되고 말았다.
주인님이 죽었다.. 고대신룡과 발칸 외 50마리를 잡아서 재물로 바치면 주인님이 살아난다고 한다.
난 복수에 불타고 지금 현재는 옛날의 80배의 힘으로 힘을 키웠다.이제 다 죽여버리고
고대신룡만 남았다. 내 앞에 있는놈은 전설이 아닌 그의 아들 고대신룡이 였다.
이야기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