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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냥꾼 드래곤

0 구라곤
  • 조회수320
  • 작성일2014.03.08

비가 많이오던날,  해츨링정도 되보이는 용이 길을잃어버린듯, 주변을두리번두리번거리며 울고 있었다.

 

나는 그드래곤을 내가 키울까? 하는생각이 들엇지만, 그냥두고왓다

 

\'그녀석\'의 사냥시간을 방해하고 싶지않았기 떄문이다.

 

여기서 \'그녀석\'이란 자신의 종족을 배신하고 자신의 종족을 먹는 포악한 드래곤이다.

 

이제부터 \'그 녀석\'을 사냥꾼이라고 부르겟다.

 

나는 3일전, 이녀석을 처음발견하엿다.

 

머리는 고대신룡과 비슷햇지만, 몸은 각종드래곤의 피부로 섞여있었다.

 

...아무래도 수많은 드래곤과의 싸움의 전리품인듯 했다.

 

사냥꾼은 싸움을 즐기는 \'악마\'엿다.

 

드래곤중에서도 가장 포악하다는 헬드래곤을 순식간에 목덜미를 물어 죽이는것을 보앗다.

 

..........가장 잔인하고 가장 끔찍하게 헬드래곤의 숨이끊어졋다.

 

하지만 사냥꾼은 그걸로 끝을내지 않앗다.

 

헬드래곤의 가죽을뜯어 일부를 자신에 몸에다 붙이는것이아닌가!

 

그리고 사냥꾼은 유유히 가버렷다.

 

모든 사람들은 사냥꾼에게 두려워햇지만, 난두렵지않앗다.

 

모든사람들은 그 사냥꾼을 죽여야한다해지만, 난 아니엿다.

 

왜냐고?

 

 

 

나는 그녀석을 포획해서 내\'드래곤\'아니 \'사냥개\'로 만들어 키울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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