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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하염없이 웁니다..3번째이야기(미이라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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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341
  • 작성일2014.03.08

저는 한테이머의 파트너 드래곤이였습니다...

저는 미니드래곤이였습니다...

테이머는 어릴때..

저를 귀여워 하며 키워주시고

모든것을 함께하던 친구였습니다..

테이머가 15살이 될쯤 저는 해츨링 상태였습니다.

테이머는 힘내서 성체용이 될때까지

힘차게 생활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말에 매우 감동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빨리 성장을 하기위해

성장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매일 아침 테이머가 잘때 꾸준히

바람의 신전에서 몬스터들과 싸웠습니다.

치고받고 상처가 많았습니다.

자고 일어난 테이머는 

이유모르게 상처가 생겼다고 생각하며

언제나 저를 위로해줬죠

 

그러고 1년후

 

저는 드디어 성채가 되었습니다!!

테이머가 잔사이의 훈련의 성과가 이뤄진것입니다!!

저는 기쁜 나머지 테이머에게 달려가 이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런데...

테이머는 제 모습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해츨링때보다

훨씬크고 쎈 용을 원한것입니다.

그래도 테이머는 실망하는 표정을 짓지않았습니다.

저는 유난히 행동이 빨랐죠.

저는 이제 테이머를 테워서 여행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무지개 동산에서 레인보우를 발견했습니다.

레인보우는 여러색으로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한용이라 테이머들이 좋아했습니다.

테이머는 레인보우를 부화시켜 

육성을 시작하고 2년하고 몇달후 

레인보우가 성체가 되어 

매우 건장한 모습으로 소년을 감동시켰습니다.

우리는 매우 기뻐하며 잤죠...

 

 

그런데...

테이머가 저를 묶어서 던전에 묻어버린것입니다...

그때 잠에덜깨 살짝들은 말이..

저의 빠른 속도는 쓸만했다.그래도 너는 너무 약했어.

던전에 묻혀있는게 낮다.잘가.

이목소리와 테이머의 발소리는 점점 멀어졌습니다...

그때 달이 캄캄한 밤에...

카데스라는 분이...

저에게 말을 거셨습니다...

너에게 무한한 생명력을 줄테니..

내 노예가 되어라.

 

저는 바로 노예가 되겠다고 하고

미이라곤으로 다시태어났습니다.

 

제가 소년에게 과연 복수를 할까요?

저는 그럴 마음 없습니다..

 

그저 더크고 쎈용이되면...

테이머가 좋아할테니..

저는 언제나 던전에서 제 테이머가

다시 저를 찾아주길...

 

매일기다립니다....

 

잘봐주셨으면 좋겠네요~

보시고 추천한번 눌러주세요~

 

다크닉스편 골드드래곤편도 잘봐주세여~~

골드편1편:

http://www.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1&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3054&caName&search_kind=userName&search_key=별명

다닉편2편:

http://www.dragonvillage.net/attraction/?novel#page=1&pageSize=30&table=novel&mode=view&no=3079&caName&search_kind=userName&search_key=별명

추천주신분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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