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양손잡이가 왜됐냐면요....
바로3살때......
침대에서 굴러떨어져....
오른팔을 다졌습니다 전 원래 오른손잡이였죠...
그후로2년이 흘러...
이마트의
놀이방에서놀다가
오른팔이 꺽였습니다...
놀이방에있었던 선생님은...
제가 울었지만
모른척하고
결국은 애들이 달려와서
전화를걸고
병원에 겨우 도착했어요
제가 4학년때는
6학년언니들이 폭력하고 욕쓰고
그리곤 또 오른팔을 더쳤죠
현재는 5학년
팔은 다 나았죠
괞찮아요
전....
속으로는
마음이 여리니깐요
말할수가없었어요...
자신이없고
말하면 언니들에게 더 혼날것같아서
비밀로 했죠
근데
맞닥뜨렸어요
믿지못할
상황에
전 크게 놀라고
선생님을
불러벼렸습니다...
언니들은 혼나서
무사히마쳤지만
양갱님은..../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