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작은사람이있어도.
그사람에겐 작다하는게아닙니다.
그걸 듣는사람은 어떨까요?
그기분. 생각해보셨나요?
저는 작고, 작았습니다.
볼품없이 작고, 작았습니다.
그래서 무시하는사람들이 생겼습니다.
그때마다전 조용히 구석에서 울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저도 작고싶어서작은게 아닙니다.
저도 크고싶습니다.
하지만 큰사람들은 말합니다.
\'넌 꿈도 꾸지마.\'
내가왜 크고싶은마음을 없에야하는거지?
저는 물어보려고했습니다.
큰놈에게 물어봤습니다.
\"네가 크기만해서 뭐하냐, 딴건 작디작은데.\"
제대로된한방이였습니다.
키가크면, 사람들은다좋다고 할것입니다.
무조건 크다고 좋은건 아닌데....
작은사람들에게말했습니다.
넌 아름답다고.
너보다 아름다울수없다고.
마치 천사를 만나는것 같다고...
그러니 작은 아이는 웃었습니다.
그아이는 작게웃었지만,
제게는.
무엇보다 큰 웃음이였습니다.
이러면 어떨까요.
고운말과 고운말.
고운말만 떠들썩한다면야.
전 생각해봅니다.
당신이 고운말을받고싶다면, 그만한행동을 보이라고.
그말도 해보고싶었네요.
쨌든,
키가중요한건, 아닙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