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그사랑....받고있지요....
저는 부정을 했습니다.
이딴게 무슨사랑이냐고.
이지옥같은게 뭐가사랑이냐고.
그런데 제앞엔 진짜찾아왔습니다.
제게로 도움의손을 뻗어주었습니다.
한날 한날지하방에서 울고있었습니다.
빛 한줄기만 들어오는데.
아무런 도움도없이.
다른사람들은 가족들과 화기애애한데.
나는 이곳에서 비참하게 라면만끓여먹고있는데.
그런데 누기와줬습니다.
도움을, 희망을. 제게주었습니다.
제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될.
그런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전, 사랑받는사람이 되어보고자했습니다.
저는 어디선가들어본 노래를흥얼거립니다.
\"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
저한텐 누가사랑을 해줄까요.
과연 없을까요?
아니요, 지금제앞에 나타난친구가,
제희망과, 빛과, 사랑입니다.
그친구는 제가 아무것도 아닐진 모르지만,
저에게 그친구는 제모든것 입니다.
그덕에 사랑을 조금씩 더더받을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랑을받으려고 합니다.
당신들은 어떤가요?
받고싶으신분들, 하고싶으신분들.
많을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사랑을 안받는것이아닙니다.
단지, 그받는 사랑이 안보이는것 뿐입니다.
언젠간, 당신앞에 나타나주겠죠.
지금......저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