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51.성은 무너지고...
용의 보석
다크닉스를 무찌른 장병들과 고대신룡.
김재우:드디어 다크닉스를 물리쳤다!!! 모두 수고했다!!!
그리고 고대신룡은 각성을풀고 본모습으로 돌아왔다.
바로 그때 성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진욱:뭐... 뭐야?!!
고대신룡:보아하니 이성은 다크닉스의 힘으로 만들어진 성인가 봅니다!!
김호창:그러니깐 다크닉스가 없어지니깐 이성도 못버티고 무너진다... 이거구만...
최종훈:이런 젠장!! 말년에 깔려서 죽으라니...
말년에 무너지고있는 성에 깔려죽으라니!!!
이용주:최병장님!! 그럴때가 아닙니다!! 빨리 나갑시다!!!
그리고 장병들과 고대신룡,그리고 수호룡들은 성밖으로 나가기위해 전진했다.
김재우:빨리빨리 움직여!!!
김호창:어서 여길 탈출해야 한다!!!
백봉기:아~ 이계단은 왜이리 끝이 없어?!!
바로 그때 악마무리들이 내려왔다.
최종훈:이런 젠장!! 악마들에게 가로막히다니...
말년에 성이무너지고있는것도 모자라서 악마들까지 나타나다니!!!
칠흑의 발로드SS:응?잠깐!! 저 악마들... 본래 푸른눈으로 돌아왔잖아!!
고대신룡:다크닉스가 죽으면서 악마들의 세뇌도 풀렸나 봅니다!!
칠흑의 발로드SS:나의 악마들아~!! 어서 우릴 출구까지 안내해 주거라!!
악마들:옙!! 알겠습니다!! 우릴 따라오십시요!!!
그리고 악마들은 출구로 가는길을 안내했다.
백봉기:이런... 계속 무너지고 있잖아!! 조금만더 빨리!!!
그렇게 장병들과 고대신룡은 출구 앞까지 왔다.
물론 출구로 가던도중에 많은 악마들도 만나서 길을 안내 받았다.
김재우:이런!! 문이 안열리잖아!!!
광명의 바리안SS:크으... 문이 안열리다니...
철벽의 에닉스SS님!! 문을 부숴버리세요!!
철벽의 에닉스SS:옙!!
그리고 철벽의 에닉스SS가 주먹으로 힘껏 문을 부쉈다.
고대신룡:문이 부서졌다!! 빨리 나가자!!!
그리고 장병들과 고대신룡과 수호룡들은 성을 탈출했다.
그들이 밖으로 나온지 얼마 안되서 성은 무너졌다.
김재우:휴~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네...
최종훈:아~ 방금 대뇌 전두엽까지 짜릿해졌군!!
바로 그때 이번엔 다크닉스의 영역이 흔들리더니 무너지고 있었다.
해일의 파프리온SS:뭐야?!! 이젠 밖까지 무너지는 거야?!!
최종훈:이런 젠장!! 이번엔 밖이 무너지다니...
성이 무너진지 얼마나 됬다고 이번엔 밖이 무너지다니!!!
폭염의 발칸SS:어? 저기 포탈이 있다!!!
폭풍의 라이오스SS:됬어!! 이제 나갈수 있어!!!
고대신룡:이곳이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빨리 나갑시다!!!
악마들:칠흑의 발로드SS님!! 저희도 데려가 주십시요!!
칠흑의 발로드SS:알았다!! 그럼 어서 따라오거라!!!
그리고 장병들과 고대신룡과 수호룡,그리고 악마들은 포탈을 향해 뛰어갔다.
절반쯤 왔을때 성위쪽에 있는 천장이 무너지더니 무너진 성으로 떨어졌다.
김호창:크으... 벌써 무너지다니... 서두릅시다!!!
그리고 포탈의 거의 다왔을때 천장은 거의 반을 넘게 무너졌다.
고대신룡:얼마 안남았습니다!! 조금만더 빨리 갑시다!!!
그리고 포탈 코앞까지 왔을때 천장이 포탈쪽으로 떨어졌다.
고대신룡:크으... 위험하다...
김재우:안되겠군... 뛰어!!!!!!
그리고 장병들은 포탈로 뛰어들어갔고 고대신룡과 수호룡들이 들어간뒤 악마들도 들어갔다.
악마들이 다들어가자마자 천장이 떨어지면서 포탈을 덮쳤다.
그렇게 모두 무너지고 있는 다크닉스의 영역을 탈출했고 다크닉스의 영역은 무너지고 말았다.
과연 포탈로 들어간 장병들에겐 어떤일이 일어날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