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브금의 저작권은 골드 블러드 엔터테이먼트 사의 원장님이신
\"불꽃심장\" 님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평범했던 어느날.
하늘에서 수백개의 별들이 지구로 떨어지게된다.
어느 누구도 이 괴이한 현상에 대해서 설명할수가 없었다.
더 괴이한것은 이 쏟아지는 별들을 조사한결과
\"알\"로 추정되는 미확인 물체라는것을 알게되는 괴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하늘에서 쏟아진 수많은 별들은 새로운 생명체로 재 탄생되었고
\"드래곤\"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생명체들로 불리게 된다.
하늘에서 내린 별무리로 생겨난 그들이기에
때때로는 드래곤 이라는 명칭 대신에 별의자손 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하늘에서 떨어진 알들로 인해 그 이후로 지구의 대기에는 마나 라는 물질이 새로 생겨났고,
드래곤의 심장부분에 달려있는 드래곤 하트 는
마나라는 새로운 물질을 \"사용\"할수 있게 함과 동시에 \"생성\"하는 매우 귀중한 물질이라는 것을
과학자들은 알아낸다.
또한 날개의 막은 어떤 천보다도 질기고 부드러우며,
뼈는 강철보다도 단단하고, 고기는 극도로 몸을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버릴게 없다는것을 알게된 인간들은 새로운 \"자원\"인
드래곤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인간은 항상 거슬리는 종족을 멸종시키며 성장했다.
드래곤 역시도 아이러니 하게도 거기에서 벗어날수가 없었다.
드래곤을 지배하거나, 또한 길들일수가 없고,
번식조차도 극히 드믈게 일어난다는것을 알게된 인간들은
자연스럽게 드래곤을 사냥의 대상으로 여기기 시작하였다.
드래곤의 위험성을 핑계삼아 이어진 자연스럽게 학살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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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ew
크흠.
약 1년전에 소설계에서 나름 활약..은 무슨 그럭저럭 활동했습니다.
최근에 부계정으로 몇자 끄적였는데 허허 원 댓글하나 않달리더군요.
그런고로 뭐 이번에도 댓글 별로 않달리면 몇번 재미삼아 끄적이고 집어치우려고요.
예전이랑 다르게 소설게시판도 매우 더러워진 느낌이라..크흠
아, 예전에도 더럽긴 마찬가지였는데 최근들어 더심해졌죠.
무튼 잘봐주셔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