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소설] 크리테르

0 GhostRider°
  • 조회수268
  • 작성일2014.03.11

제컴 진짜 병맛이에요 1시간날림 ㅋㅋ;; 그러면 자작성(......아 빡돌아) 하죠 뭐 전 선택권이 없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어느 한 드래곤의 이야기입니ㄷ....((퍼퍽





그러면 즐겁게 읽어보시길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둠속성 마력의 상징,



아름다운 여왕의 얼굴을 지닌 윗치.




그녀는 언제나 행복하지 않았었다.





행복하지 않았다보다는 질투심에 살았다랄까.








그녀는 언제나 자신보다 외모가 떨어지고





콧구멍이 크다고밖에 생각 안하는 엔젤이 자신보다 훨씬 인기가 많고





자신보다 신입 블랙퀸이 더 마력이 강하다고 믿기게 되고






자신을 정작 하늘을 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블랙퀸은 이미 콜로세움에서 돌라오지 않고 있었다 ㅡ 길을 잃은 게 분명하다.





그게 맞다면 윗치의 마법은 제 할 일을 잘 끝낸 것이다.







자, 이번 복수는 엔젤로 향하고 있었다.




그녀의 머릿속에 스치는 생각하나-






그녀는 시간을 재촉하며 바로 그것을 실전으로 향했다.







그녀는 별로 사용하지 않는 마법지팡이마저 꺼내들며 주문을 외웠다.








\"스카루엘 - 라 크로 시에루하\"






같은시각, 엔젤.




\"고대! 고대!!!\"





윗치의 차디찬 마법은 고대신룡을 명중했다.





엔젤은 영문을 모른 채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어느 곳으로 향하는 고대를 따라간다.




고대가 도착한 곳은 윗치의 집.







엔젤은 윗치를 보고는 놀란다





\"마쿠로엘 - 지 루하 가르세트.\"





윗치는 차갑게 말을 내뱉고 지팡이를 고시에게 겨눈다.





고신은 과연?






는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ㄹㄹ




2부로 뵙게되겠네요

댓글1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