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그린 페어리\'라고 합니다..
전...
누구보다..
억울 하네요..
전..
페어리 드래곤 이었습니다..
전..
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굳이 말한다면..
형이 아니지요..
원래는..
저희 페어리 드래곤은..
먼저 태어나면..
부모님의 재산을 모두 물려받아요..
전..
매우 착했지요..
제가..
먼저 알에서..
나왔지요..
처음에는..
제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지요..
그런데..
동생이..
더 멋있고..
건강하게 태어나서..
형이고 뭐고..
다 뒤집어 지었지요..
어릴 때는 몰랐지만..
저희 형은..
엄청 나빠요..
착한 사람 보석을 다빼았고..
제가 몰래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다시 돌려주고는 하지만..
엄마에게 걸려서..
혼만나고..
방에서 나가게 되지요..
사람들 믈건을..
돌려주지도 못하고...
그때..
저는..
할 수 있는 방법이..
몰래 하기..
뿐이 없었지요..
어느날..
저희형은..
술이나 많이 마시고..
높은 절벽에 올라가..
아무것도 모르고..
가고 있었지요..
전..
그때 절벽 넘어에 있는..
곳을 보고 있었지요..
난..
이대로 있는게 괞찮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요..
그때..
형이 너무 취해..
절벽에서 떨어질려고 할때..
전 대신 몸을 받혀..
형은 살고..
전..
죽었지요..
전..
이상한 곳에서..
제...
다른 모습을 보았지요..
엎에는..
누군가 있었고..
누군가는..
나를 보고..
\'착한 드래곤이 구먼..\'
\'다른 생을 살게 해줄태니..\'
\'열심히 살려구먼..\'
누군가의 의해.
다른 모습으로 탄생했지요..
지금의 모습..
하늘에서..
형을 볼때는..
절 모르고..
다시 엄마에게 가있던것이죠..
형을 도와줄수 있다면..
미운 형이라도..
도와줄것이에요..
형은..
제..
소중한 동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