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둘은 원래 드래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페어리고스트가 되었고 제 언니가 데빌고스트가 되었죠.
저는 페어리드래곤이였고 언니는 데빌곤이였죠.
언니는 원래 던전에서 살아왔어요.
정확하게 지하성채죠.
언니는 운이 없게 저의 나쁜 주인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좋지 않게 키워졌고 주인은 그것이 짜증났습니다.
그래서 성체가 되기도 전에 승천시켜버렸어요.
그리고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저는 달랐어요.
풀스텟으로 태어나서 풀캡이 되었어요.
하지만 귀찮아하고 결국 풀캡이 되자마자 승천되었습니다.
저희 둘은 인간에게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불쌍하게본 신이 저희를 환생시켜주었어요.
근데 드래곤이 아니였어요.
저희는 몬스터가 되었어요.
저희는 괴물이 되어 태어난게 부끄러웠어요.
하지만 그일이 생긴 후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저희를 버린 테이머가 온것이었어요.
저희는 폭주하기 시작하였고 테이머는 저희를 보고 도망갔어요.
저희 둘인것을 안 것이였죠.
하지만 저희 둘은 행복합니다.
이렇게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
하지만 저희는 몬스터인 것이 아직은 두렵습니다.
저희가 언제 폭주할지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