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왕의 후계자인..
\'얼음 여왕\'입니다..
많은 분들이..
절 엘사가 삭는다? 라고 하던데요..
전..
아닙니다..
제..
이름은 따로 있어요..
얼음여왕..아니에요..
\'엄마 여왕\'
솔직히..
제별명이 이름이 되니..
좀..
당황했어요..
애들 에게..
놀림도 많이 받고..
전..
이름을 바꾸고 싶었지요..
엄마는..
여왕 입니다..
그런데..
저도 몰랐지요..
엄마를 노리는 사악한 놈들이 있다는 것을요..
매일...
놀림 만 받고..
전 살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누군가..
우리 성에 몰래 들어와..
절 납치 했지요..
그것을 본엄마가..
달려가..
절 구했지요..
그런데..
누군가 절 칼로 찌르려고 하는데..
엄마가 대신 찔려 맞고.
사람들은 좋아하며...
엄마를 끌고 갔지요..
그때..
엄마의 미움이 싹 풀렸어요..
엄마가...
사라져...버리니까..
여왕은..
좋지만..
놀림거리가 매우 많지요..
이제..
그 힘든것은 제가 하게 되었어요..
이제 애들은 나를 이제 \'얼음 여왕\'이라고 하는데..
엄마가..
죽어버렸어요..
왕따..
놀림을 많이 받고 있는데..
솔직히 말할걸..
이런 생각도 들어요..
전..
이생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데삭?을 해서 다 지우고..
좋은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엄마...
죄송해요..
다시는...하지 않을 께요..
늦었지만..
정말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