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내용을 웹툰에도 올릴껀데...
뭐 괜찮겠죠
소설을 잘 못쓰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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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의 옛날이야기
드래곤들을 피하여
깊고 깊은 숲속에 숨어있었다
그때 엄마가 한말
\"우리아들은 착하니깐 여기에 있어 알았지?\"
\"네!\"
\"그리고...이것들을 잘 부탁해\"
엄마는 모자와 지팡이를 건네주며 말했다
\"어떻게 해서든 돌아와 볼께
갔다와서 네가 제일 좋아하는 어둠의 멜론을 같이 먹자꾸나\"
라고 말한 후
엄마는 풀숲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다른 드래곤들 소리가 들리더니
점점 화내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건 왜지....왜 불안하지....
갑자기 풀숲밖에서
빛이나더니
굉장한 소음과 함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으아아아아아악!!!!\"
이건 분명 엄마의 목소리야.!!
그리고 그 드래곤들은
무언가 말을 하더니
이내 사라졌다
드래곤들이 간걸 확인 후
나는 엄마옆에 갔다
엄마가 죽은듯이 자고있었다
옆에는 비린내가 나는
빨간 액체가
엄마옆에 있었다
나는 절망했고
눈에서 \'눈물\'이라는 액체가
계속계속 쉬지않고 나왔다
\"이건 꿈일꺼야....꿈이여만 해..!\"
어린나이에 나는 \'절망\'이라는 감정을 먼저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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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도 다 되었으니 복수를 시작해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