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누가 살인을 저질렀는가....??
총 5명의 용의 선상에 있던 사람들은 여기있는 경찰서에 가지 않고
여기서 조금 더 떨어진 좀 더 큰 경찰서로 알리바이와 경황을 진술하러 갔다
그중에 나도 목격자로 같이 진술을 하러 갔다
나는 그 때가 어둡고 마스크를 썼다고 해서 잘 보지못했다고 했다
결국 그 용의 선상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왔다...
여전히 경찰 조사를 받고 있던 도중.....
다시 한번 살인이 일어 났다...(이런...;
살인은 폭행과 칼로 찌른 행각 등이 있다...
지난 사건과 동일한거 보니 연쇄 살인인 것 같았다...
하... 피해자는 레이디.... 갑작스럽게 뒤에서 찌른 것 같았다...
이번의 목격자는 깨비였다....
그도 역시 운동하러 밖으로 나오던 도중 폭행을 하는 걸 보았다고 한다....
이번 사건에 연결 되있는 사람들은 나를 포함해 총 6명.....
이중에는 반드시 용의자가 있다....
깨비의 진술로 말하자면\"역시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밤이어서 잘 보지못했다고\"했다...
역시 살인은 밤으로 정한 것 같다...
과연 누가 그랬을까???....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 것 같았다....
범인을 찾지 못하면 결국 모두가 희생되고 말 것이다...
하루 빨리라도 범인을 찾아야한다....
레이디가 죽은 장소를 보존하려 했지만...
역시 그곳은 어두컴컴하고 위험한 곳이었다...
그래서 다른 경찰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우리마을은 정말 이상하다.....
1주일뒤......
여기에 살던 주민들이 점점 떠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경찰, 그리고 용의선상에 있는 사람들과 목격자만 남아있다...
빨리 찾아야 할텐데....이런.....
다음 편에 계속....(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