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제목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당신은 왜 이 소뽐에 글을 쓰십니까?
이건 소뽐을 비난하는게 아님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누군가의 부탁으로. 때론 누군가의 기다림에. 어쩔때는 자기가 쓰고 싶
어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질문에 확실히 대답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당신은 왜 창작을 하고 당신은 왜 글을 씁니까?
저도 이 문제에 답할 순 없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소설을 쓰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쓰게 된 건지.
의문이 많이 들더군요.
저도 결국 답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도 이 글을 쓰면서.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전 또한 댓글 보는 맛으로 하루에도 제 글을 몇번씩 들
여다 보곤 합니다. 댓글로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언제나 전 이 소뽐을 떠나기 싫고 정도 무지하게 들었죠.
제가 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땠든 전 글들을 써 가면서 더 나아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저의 어휘실력도 는 것 같고요~~~!
하하. 다른 소설도 웃어가며.
눈물 흘려가며 추천도 하고, 댓글도 남기기도 합니다.
본론으로.
저의 소설은 쓸 수 있을 때 까지 쓸 것이니 걱정 마시구요.
다시 한 번 생각해 봐 주세요.
내가 왜 소설을 쓰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