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이야기
지난 번에도 또 살인이 일어 났다... 연쇄살인 이었다...
사람들은 점점 떠나 갔고 결국 몇명 밖에 안남았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 나는 여전히 불안감에 떨고 있다...
여러 명에 사람들이 떠나가고 이제 남아 있는 주민들은 별로 남지 않았다..
이 중에서도 살인자가 있겠지? 하루하루 겨우겨울 버텨가며 살아 가고 있었다...
나는 되도록이면 밤에 나가지 않고 낮에만 활동을 하였다...
낮에도 위험하겠지만 밤은 낮보다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더 많은 경찰들이 더 투입되어 우리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지만....
사실 그건 믿기에는 너무 부족한 인원이었다...
하아..... 이젠 식량도 떨어진다.... 여긴 약간의 시골이어서 시내로 나가서 사와야 하는데..;;
나는 경찰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아직은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타나고 있지 않는 상황...
그러나 더 이상은 안심하고 있을 수는 없다..
언제나 살인은 저지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나는 경찰 8명과 함께 마을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살인 장소와 살인 흉기등을 조사하며 범인을 찾기에 노력했다...
그러나 지문도 없고 용의 선상에 있는 사람들도 다 알리바이가 있다...
하...과연 누가 범인일까?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진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