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 꾸준히 소설을 써야 겠어요 ㅠ.ㅠ 추댓은 필수! 6번째 드래곤은 백룡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백룡이라고 해요...
처음에는 아마 남자라고 볼 정도로 겉모습은 시크하고 남자같겠죠...
사실 저에게는 동생 한명이 있어요.
친동생이죠.
흑룡이라고 하는데.. 요즘에 흑룡이가 보이지 않네요...
사실 흑룡이의 본명은 흑룡이 아니라... \'빛룡\' 이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 빛룡이가 밖에 나갔다 왔어요.
빛룡이는 이상하게 그 날부터 인간들을 증오했어요..
평소에 순수하고 착하던 빛룡이에서..
몸이 점점 어둠에 물들기 시작했어요.
그 후 빛룡이는 스스로를 흑룡이라고 부르더군요.
빛룡.. 아니 흑룡이는 집에서 나갔어요..
인간들 중에서 깨끗하고 정직한, 착한 인간을 만나러 가겠다고.
그래서 저도 지금은 여행에 나왔어요..
저는, 언젠가 다시 흑룡이와 마주 칠 수 있을까요?
오랜만에 돌아오니까 소재가 충만하네요!
안녕하세요! 성☆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