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0만년 전, 고대신룡은 항상 인기가 많던 형 다크닉스를 제치고 1인자가 되고 싶어 했다.
고대신룡: 어떻게 형을 제칠까? 어떻게 하면 1인자가 될까...?
2년 동안 고대신룡은 다크닉스를 제칠 방법을 고민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고대신룡은 어떤 대단한 흑마법사는 사람의 인격까지 조종 할 수 있다고 했다.
그 말에 귀 기울여 져서,
고대신룡은 밤에 몰래 집을 나가
그 흑마법사에게 가서 물었다.
고대신룡: 정말로 사람의 인격도 조종 할 수 있나요?
흑마법사: 네. 이 약을 먹으면 흑마법의 기운이 자리잡습니다.
고대신룡: 그럼 그 약을 저에게 파세요. 돈은 얼마든지 낼 테니까요.
흑마법사: 저는 돈은 필요 없습니다. 단지 이 약을 먹으면 엄청난 괴물이 탄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 두세요.
고대신룡: 네 알겠습니다.
다음 날 밤, 고대신룡은 형 다크닉스가 잘 때,
몰래 다크닉스의 입에 그 약을 넣었다.
하지만, 다크닉스는 너무 착했어서 인지.....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그 다음날에는
저녁 식사 때 형의 음식에 몰래 그 약을 넣었다.
그 날 밤, 다크닉스는 자신의 몸에 이상한 기운이 있다는 걸 눈치챘다.
다크닉스: 크아아아아아아아악!!!!
사람들이 변하는 걸 막으려 했지만, 소용 없었다.
다크닉스는 그 후로 빛과 등지게 되었고,
고대신룡이 빛의 수호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