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용만 당한..
\'미노타우르스\'입니다..
전..
엄마라는..
존재가 너무 소중합니다..
전 황소라는..
존재였지요..
다른..
더 강력한..
존재가 되는것은..
꿈에만..
느낄수 있는..
것이었지요..
매일 매일 황소라는..
존재로 살아 왔지요..
그리고 엄마와 같이..
있었지요..
어느날..
주인 몰래..
도망을 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앞을 지키는 개 때문에..
실패 했지만요..
그래서 주인은 쫒아 왔고..
엄마는 갑자기 방향을 돌리더니..
나 보고 말했지요..
\'미노타우루스...
난 괞찮아...
넌 좋게 자라라..
어서..
여기를 떠나..
부디..
몸 조심해.\'
주인은 활로 저를 쏘았습니다..
엄마가..
대신 맞고..
절 위로해주며..
저에게..
엎어서는 안되는..
분이..
저...저 대신..
죽었지요..
엄마..
보고 싶어요..
다음 생에서도..
같이 살아요..
매일 그말만 했지요..
저 같은 못난 아들 대신..
죽고..
......
엄마..
엎으니까..
슬퍼요..
엄마.
엄마..
죄송해요..
지금..
못된 인간 들로 부터..
나쁜게 사는것 아시죠..
엄마..
보고 싶어요.
나쁜..
저를 이해해주세요..
나쁜 저를 키워주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마..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