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아이디어를 아무리 짜봐도 안돼길레 그냥 하나 자작한 괴담입니다. 우리의 미래라 ㅎㅎ 재밌을 거예요. 아마도...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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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XX년 XX월 XX일
핵전쟁이 시작되었고, 세상에는 3개의 마을이 남아있었다.
하나는 드래곤 빌리지라 이름을 붙힌곳,
다른곳들은 아직 자세히 조사된바는 없지만, 몬스터들이 출현한다고 한다.
원자핵 때문에 모든게 바뀌었다.
벌이 점점 몸을 바꾸더니 드래곤 인셐트가 나왔고,
상어가 샤크곤으로, 오래전 멸종한 메가로돈 까지...
그리고, 드래곤들이 합성을 하더니 새로운 드래곤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드래곤들의 힘은 실로 대단했다.
인간들이 모두 바보가 되고, 집을 짓고,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다.
드래곤들은 영리하여 인간의 말도 할줄알게되었고, 인간에게 여려가지를 가르쳐 주었다.
인간들은 바보가 되었지만 드래곤들이 이들을 다시 발전 시켜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그 3마을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결을 버리고 있는것이다.
자신의 스승을 데리고, 상대 나라의 몬스터들을 잡고, 보스를 잡았다.
그리고 인간들은 즐거워 하고, 드래곤들도 즐거워 하였다.
그리고, 인간들은 점점 자만해지기 시작했다.
자신의 드래곤이 최고라 생각하고, 힘 겨루기를 시켰다.
자신의 스승을 팔아가며, 돈을 벌어내는 인간도 있었다.
드래곤들은 분노 하였고, 인간들을 몰살 시키려 하였다.
하지만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고 사과를 받아 냈다.
그리고 100년뒤 역시 그대로다. 인간은 훨신 발달해 젬, 아이템, 페르시안의 부스러기 이런걸 모아 드래곤들을 강하게 하여 상대와 겨루었다.
그리고, 다이아를 얻으려 용의 승천을 강제로 시키는 기계도 발명해 냈다.
당신도 여기에 인간들과 같은가?
드래곤들은 점점 분노하고 이제 인간을 떠날지도 모른다.
드래곤 빌리지.. 드래곤없이는 아무것도 소용없는 세상...
드래곤들이 없는 드래곤 빌리지를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드래곤들에게 잘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