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어떤 아이야 그래서 이름도 없지.왜냐하면 난 이미 죽은 몸 이야
. 그래서 나는 맨날 아이들을 죽이고 내 부하로 만들어.왜냐하면
.그 애들 부모들이 모여서 날 때려지. 쓸데 없는 아이여서 부모님은 이렇게 말해서. 그 부모에 자식을 죽이라고
나는 스스로 목숨을 끓고.그 부모에 자식을 차례데로 죽이고 있지.
나는 속이 홀가분 하지 않았지.
그래서 동물도 다 죽이고
여기는 피와시체 밖에 없어지.
나는 우리가족과 죽인 시체을 더 찢어갈겨지.
이제 시체.피 밖에 없으니까.
시체을 밥으로 먹고.피는 음료수로 했지.
하지만 잔인하게 해도 분 이 안풀렸지.
흐흐...왜 웃냐고?
이제....너희도 죽어
왜냐하면 그 부모에 자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