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일정표를 바꾸려 구요!!
월.수.금:내가 드래곤이 된 이유.
화.목:살인 가면 접고 새 소설
dragon. maker.
추댓 하실꺼죠?
하지만 아쉬워서요~~~!
살인가면 넘겨드릴게요!!
선착순 1명!!!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 후부턴 연재자 이십니다!!
그럼 pr 하죠.
약 4637년. 지금은 48세기다. 언제 부턴가 이 지구엔
사람이 살 수 없을 것 같았다.
사람들은 모두 우주로 떠났고.
지구에 남은건 오직나.
굳이 말하자면 마지막...\"인간\" 이지.
난 과학자이다....
지구에 생명을 만들려... 노력하고 있지.
하지만 내가 신도 아니고... 생명체를 만들 수 있을까?
매일 연구를 한다.
유일히 살수있는 곳이지....
그런데 죽지 않는 생명체를 만들 수 있을까...?
그 순간 내 머리속에 스쳐지나간 생명체.
드래곤.
그래. 내 인생을 드래곤에 쏟아 붓자...
1화. 바위드래곤이 태어나다.
우선 생명이 없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그 물체는 둥글고 단단 해야 할 것이다.
처음이니 만큼 쉽게...
그 물체를 생각해 보았다.
생각한지 한 5일 쯤 지나 바위를 생각해냈다.
난 산소복을 입었다.
이미 지구의 공기는 오염되어 숨을 쉬는 순간
온갖 미세먼지들이 들어온다.
난 어쨌든 산소복을 입고, 밖으로 나가 꽤 큰
바위를 채취해 왔다.
난 공룡의 DNA 를 추출해 바위에 넣었다.
바위는 순간 미동도 없더니 점점 둥글어 지고
모양이 매끄러워 졌다.
난 이 알을 부화시킬 기계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알을 부화해냈다.
그런데 이 드래곤은 밖의 공기를 버틸수 있을까?
난 드래곤을 내보내었다.
그 때 놀라운 광경이 보였다.
드래곤은 공기를 마시고 신선한 산소를 뿜었다.
그런데 이 드래곤은 무엇을 먹을까..?
드래곤은 쓰레기 에게로 가더니 먹어 치웠다.
드래곤은 먹더니 조금 성장한 것 같다.
난 드래곤에게 \"바위 드래곤\" 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 순간 난 또다른 광경을 보았다.
바위 드래곤은 놀랍게도 바위를 자유자재로 사용이 가능했다.
이젠 알겠다.
내가 할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