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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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정표 & (새 소설) 드래곤 헌터. pr& 1화.

0 불루스피어
  • 조회수313
  • 작성일2014.03.15

앞으로 일정표를 바꾸려 구요!!


월.수.금:내가 드래곤이 된 이유.


화.목:살인 가면 접고 새 소설 


dragon. maker.


추댓 하실꺼죠?


하지만 아쉬워서요~~~!


살인가면 넘겨드릴게요!!


선착순 1명!!!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 후부턴 연재자 이십니다!!


그럼 pr 하죠.


약 4637년. 지금은 48세기다. 언제 부턴가 이 지구엔


사람이 살 수 없을 것 같았다.


사람들은 모두 우주로 떠났고.


지구에 남은건 오직나.


굳이 말하자면 마지막...\"인간\" 이지.


난 과학자이다....


지구에 생명을 만들려... 노력하고 있지.


하지만 내가 신도 아니고... 생명체를 만들 수 있을까?


매일 연구를 한다.


유일히 살수있는 곳이지....


그런데 죽지 않는 생명체를 만들 수 있을까...?


그 순간 내 머리속에 스쳐지나간 생명체.


드래곤.


그래. 내 인생을 드래곤에 쏟아 붓자...


1화. 바위드래곤이 태어나다.


우선 생명이 없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그 물체는 둥글고 단단 해야 할 것이다.


처음이니 만큼 쉽게...


그 물체를 생각해 보았다.


생각한지 한 5일 쯤 지나 바위를 생각해냈다.


난 산소복을 입었다.


이미 지구의 공기는 오염되어 숨을 쉬는 순간 


온갖 미세먼지들이 들어온다.


난 어쨌든 산소복을 입고, 밖으로 나가 꽤 큰 


바위를 채취해 왔다.


난 공룡의 DNA 를 추출해 바위에 넣었다.


바위는 순간 미동도 없더니 점점 둥글어 지고


모양이 매끄러워 졌다.


난 이 알을 부화시킬 기계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알을 부화해냈다.


그런데 이 드래곤은 밖의 공기를 버틸수 있을까?


난 드래곤을 내보내었다.


그 때 놀라운 광경이 보였다.


드래곤은 공기를 마시고 신선한 산소를 뿜었다.


그런데 이 드래곤은 무엇을 먹을까..?


드래곤은 쓰레기 에게로 가더니 먹어 치웠다.


드래곤은 먹더니 조금 성장한 것 같다.


난 드래곤에게 \"바위 드래곤\" 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 순간 난 또다른 광경을 보았다.


바위 드래곤은 놀랍게도 바위를 자유자재로 사용이 가능했다.


이젠 알겠다.


내가 할일을.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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