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마리의 드래곤이 말없이 앉아있다가
베드라스의 동생 레이피아가 말을 꺼낸다
\"오빠......삶과 죽음은 왜 존재해.......?\"
그말를 들은 베드라스는 말했다
\"음...이 세상에 빛과 어둠이 존재하듯 삶과 죽음도
존재하지....\"
\"그럼....왜 나는 삶이고 오빠는 왜 죽음이야...?\"
\"글쎄....그건다 자신의 운명때문에 그런것이 아닐까?\"
레이피아는 말없이 오빠를 처다보기만했다
\"그리고 죽음으로 태어나지 않은것을 다행으로
여겨라....\"
\"왜?\"
\"죽음은 다른이들를 고통을 보는 자기자신도
괴로우니까........\"
The End
흐어어어엉 제가 소설은 첨이라서요ㅠㅠ
더 잘 쓸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