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빨리 싸워서 이겨란 말이야.
주인님이 저에게 항상 하시던 말씀입니다.
전 태어날 때부터 특이하게 태어났어요.
데삭이라는 것으로 무려 수십, 아니 수백 번을 알로 되돌아갔죠.
마침내,전 7.0등급으로 태어났어요.
하지만 그 대가는 혹독했어요.
트맥이 안 뜰 때마다 렙다와 데삭으로 레벨이 되돌아갔죠.
열심히 수련한 결과,전 35렙이 됐어요.
하지만 주인님은 저에게 이상한 알약을 저에게 강제로 먹이셨어요.
전 1렙으로 돌아갔죠.
옛날처럼 다시 수련해야 했죠.
그 결과,만렙 즉,40렙이 됐어요.
이제 수련이 끝났냐구요?
아니요.혹독한 수련은 계속되었어요.
주인님이 페르시온이란 것으로 절 20렙으로 만든 것입니다.
또다시,만렙이 되자 주인님은 절 콜로세움이라는 곳으로 데려가셨어요.
그 때부터 그 곳에서 휴식 없이 싸우기 시작했죠.
전 그 때부터 항상 피투성이였어요.
제가 심한 상처를 입어도 주인님은 저를 다시 싸우게 해요.
다른 용들을 계속 공격하는 잔인한 짓.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그렇다고 반항하면 주인님이 절 구박하고 학대할 것만 같아요.
아,주인님이 저에게 또 소리쳐요.
빨리,빨리 싸워서 이겨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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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화 반응이 나쁘지 않더군요.이렇게 계속하면 10위 안에 들 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