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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천국과 지옥

0 슈팅스타어쓰드래
  • 조회수314
  • 작성일2014.03.19

지금까지 드래곤 빌리지 줄여서 드빌 이 세상을 여러가지로 파헤쳐 봤는데요, 우리의 미래다, 고대신룡의 꿈이다. 이 뒤를 이을 3번쨰 드래곤 빌리지 괴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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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악인이다.

 

매일 물건의 갈취, 절도를 밥먹드시 하며,

 

사람을 폭행하며, 심지어는 테러까지 한 사람이다.

 

학교에서는 학교 폭력죄로 3번이나 경찰서에 가서 결국 학교에서 퇴학을 당했다.

 

그러던 어느날....

 

끼이이익!!!

 

쾅!!!

 

나는 차에 치이고, 결국 나흘뒤에 사망하고 말았다.

 

그리고, 책에서 읽은데로, 저승사자가 보였다. 생긴것은 다른듯 했다.

 

서양에는 해골의 큰낫을 가지고, 우리는 갓을쓴 하얀피부의 저승사자인데....

 

이 저승사자는 마치, 한마리의 용의 모습이 보였다.

 

어쨋든 그 저승사자를 따라가자, 한 커다란 길이 보였다.

 

그 길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지옥이, 오른쪽에는 천국이 보였다.

 

천국은 마치.. 모두가 동물이 된것 같았다. 용의 모습을 한 동물...

 

지옥에서는 모두가, 인간의 모습이었으나.. 몇명은 괴물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나는 얼굴이 보이지 않는 재판관에게 재판을 받았다.

 

나의 변호사는 없었다. 옆에는 변호사가 있지만....

 

악중의 악한 죄인은 변호사가 없다고 한다.

 

재판관은 나의 과거의 죄를 전부 알려주었다.

 

그리고, 나의 초등학교 3학년때 과거를 보고는 천국에서 3일, 나머지는 지옥에서 보내라 하였다.

 

천국은 마치.... 정말 화려하고, 깨끗하였다.

 

용의 모습을하니, 죄를 짓고 싶지않았다.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깨끗하였다.

 

그리고, 3일뒤, 지옥으로 가자 나는 죽고싶을만큼 괴로움을 당했다.

 

매일 죄를 짓고 싶은마음뿐이었다.

 

그곳의 사람을 하나,둘 해치고, 죄책감은 2배로 돌아왔다.

 

멈추고 싶었지만, 멈출수가 없었다.

 

그리고, 나는 생각을 했다.

 

\'이 천국과 지옥은 하나의 게임과 같다. 천국은 전투가 없는 정말 천국같은곳, 지옥은 몬스터들이 득실거리는 정말 지옥같은곳, 천국에는 용들과, 놀고, 잔치를 벌일수 있지만, 지옥은 할수있는건, 전투뿐이다...\'

 

\'쉽게 말해서, 지옥은 던전, 천국은 마을 평화로운곳...\'

 

요약

 

- 드래곤 빌리지는 마치 천국과 지옥이랑 비슷하다.

 

- 던전은 매일 전투만 할수있으므로, 지옥

 

- 천국은 드래곤들을 키울수 있고, 전투는 콜로세움밖에 없고, 그 또한 진심의 승부가 아니므로, 천국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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