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첫번제 친구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그 친구는 인정받는 천재였어요.
항상 100점을 받았죠.
근데 어느날 하나를 틀려서 95점을 받았어요.
근데 하나 틀렸지만 전교에서는 제일 잘한점수였죠.
하지만 그 친구는 화가 났어요.
틀린 것이 화나고...
부끄러웠데요.
하지만 이때는 괜찮았어요.
초등학생, 중학생의 생활까지 끝났었죠.
그런데 고등학생때는 문제였어요.
좋은 고등학교에 들어갔지만 거기서는 들러리에 불과했어요.
그는 화가 났어요.
자신의 점수에...
자신이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요
그러면서 그는 점점 화가 났어요.
그는 전교 1등인 옆친구의 답을 컨닝까지 했어요.
그래서 같이 1등을 하게 되었어요.
그 점수로 좋은 대학까지 가게되었죠.
하지만 그 후로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고 우울증까지 걸리고 말았죠.
결국 그는 24살의 나이에 자살하였죠.
그리고 그의 이름은 욕심 이였어요
다음에는 두번째 친구의 이야기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