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12:00
나는 자정에 엄마몰래 드빌을 하였다.
나는 드빌에 들어가서
용들을 찬찬히 살펴본뒤
필요없는 용이 있는지 보았다.
그때
딱 승천시킬만한 40레벨 자룡이 있었다.
때마침 나에게 7.0등급 40레벨짜리 드래곤이 있기에
자룡을
아무생각없이
.
.
.
.
.
.
승천시켰다.
그때 갑자기
스마트폰이 꺼졌다.
나는 스마트폰을 다시 켜고 드빌에 들어갔는데
드빌 배경음이 들리지 않았다.
나는 뭐 내 폰이 구려서 안나는 거겠지 하며
동굴에 들어갔다.
그런데
내 용들이
다들 흉측하게 변하였고
공격력과 방어력 그리고 체력이 0이되어있었다.
용을선택하고 던전에 나갈려 그랬는데
40레벨인 용인데도 불구하고
이 용은 레벨이 부족합니다 라고 떴다.
나는 진땀이 나기 시작하였다.
나는 설마 하고 콜로세움에 들어갔다.
그런데
콜로세움의 내용과 상대방의 용이 정말 흉측한 모습으로 나왔다.
갑자기 나의 스마트폰에서 듣기 싫은 괴물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러면서 갑자기 스마트폰의 화면이
쿠토가 나오는 색으로 변한뒤
화면에 금이 가기 시작하였다.
갑자기 여기 저기서 악취가 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주변에서 갈색 과 초록색의 진흙들이 떨어져나오기 시작하였다.
나는 너무 무서워 소리를 질렀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따르르르ㅡ르르르르르ㅡ르르르ㅡ르르릉
아아...
정신을 차려보니
침대였다.
아
내가 몰폰을 하다가 꿈을 꾼것이다.
나는 안도의 숨을 쉬며 엄마를 불렀다.
그런데
엄마의 모습이...
the end